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박물관 나들이
 민속박물관 전시관에 설명을 들으러 가는 시각장애인과 선생님
 전시관에서 설명을 듣는 시각장애인 어르신
 떡살을 직접 만져 느껴보는 시각장애인
 본격적으로 떡을 만들기전 인사떡을 나눠먹는 시각장애인들
 떡살 복원 재료의 냄새를 맡아보는 시각장애인
 수리취떡에 떡살로 이쁘게 모양을 내는 시각장애인
 완성된 떡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시각장애인
 떡과 함께 만든 오미자화채
 국립민속박물관 선생님과 시각장애인들의 단체사진
지난 5월 21일 재활훈련팀은 시각장애인 훈련생들과 함께 오감만족체험을 하기위해 국립민속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이 깃든 떡에 대해 배우고 대추나무로 만든 떡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손상된 떡살을 복원시키기 위해 쓰이는 재료도 손으로 직접 만져 느껴보았습니다.
국립민속박물관의 선생님들의 지도에 따라 수리취떡과 오미자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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