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시트지에 생크림을 바르는 시각장애인들
 생크림으로 케잌에 이쁜 모양을 내는 시각장애인
 하얀 생크림 케잌에 이쁜 초콜렛으로 꾸미는 참가자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하나뿐인 케잌을 만드는 시각장애인
 완성된 케잌을 보며 환하게 웃는 시각장애인
 맛있어보이는 케잌을 만든 참가자
 여성시각장애인요리교실 단체사진
디아지오와 함께하는 이번 여성시각장애인요리교실 마지막으로 케잌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평소에 체험하던 장소와 떨어진 숙명여대 근처에서 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빵시트지에 생크림을 깔끔하게 바르고 이쁜 초콜렛장식과 과일로 데코레이션을 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자원봉사자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하나뿐인 자신의 케잌을 만들었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은 마지막수업이란 생각에 많이 아쉬워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배웠던 요리법으로 집에서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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