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소통공간

제목군산 채만식 문학관 문학기행

게시물 내용
제목 군산 채만식 문학관 문학기행
채만식 문학관에서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시각장애인들
채만식 문학관에서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듣는 시각장애인들
한소네를 사용해 점자를 읽어 시낭송을 하는 시각장애인
한소네를 사용해 점자를 읽어 시낭송을 하는 시각장애인
다른 시각장애인의 시낭송을 듣는 시각장애인.
다른 시각장애인의 시낭송을 듣는 시각장애인.
채만식 문학관 정원을 산책하며 연못을 둘러보는 시각장애인
채만식 문학관 정원을 산책하며 연못을 둘러보는 시각장애인
정자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 해설사 선생님, 자원봉사자, 시각장애인의 모습
정자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 해설사 선생님, 자원봉사자, 시각장애인의 모습
진포해양박물관을 관람하는 시각장애인
진포해양박물관을 관람하는 시각장애인
히로스 가옥에서 설명을 듣는 시각장애인들
히로스 가옥에서 설명을 듣는 시각장애인들
동국사를 관람하며 동국사 내의 종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각장애인
동국사를 관람하며 동국사 내의 종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각장애인
군산의 풍경
군산의 풍경
군산 문학기행 단체사진
군산 문학기행 단체사진
본 복지관 점자도서관에서는 지난 6월 24일 시각장애인들과 군산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모여 자원봉사자분들과 짝을 이뤄 출발하였습니다. 군산 채만식 문학관에서 문화해설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관람을 하고 설명도 들었습니다. 점자도서관에서 채만식 선생님의 작품 일부를 녹음테이프로 보내드려서 미리 듣고 오시거나, 점자책으로 만들어 오신 분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개개인의 목소리로 채만식 선생님 작품을 느끼는 시낭송 시간도 가졌습니다. 군산의 맛집에서 맛있는 쌈밥도 먹고, 진포해양박물관도 관람하였습니다. 또, 옛날 일본식 가옥인 히로스 가옥과 동국사도 관람하는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도 한마디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645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전화: (02)440-5200 FAX: (02)440-5219

Copyright 2012 All rights reserved to hsb.or.kr

한시복 이용안내

09:00~18:00(토·일 공휴일 제외)

02-440-5200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