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PT 교실에서는 이번 시간에도 몸 전체를 고르게 쓰는 전신 근력운동을 진행했습니다.
하체부터 등, 팔까지 순서대로 운동하며 힘을 키우고, 자세도 함께 점검하는 시간으로 채웠습니다.
먼저 가블릿 스쿼트와 스티프 데드리프트로 하체 운동의 시동을 걸었습니다.

허벅지와 엉덩이, 허벅지 뒤쪽 근육을 중심으로 힘을 쓰면서, 고관절을 어떻게 접고 움직여야 하는지, 허리는 어떻게 바르게 유지해야 하는지를 함께 익혔습니다.
무게만 드는 시간이 아니라, 몸을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쓰는 방법까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바벨 스쿼트, 레그 프레스,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을 이어서 진행했습니다.
허벅지 앞쪽과 뒤쪽 근육을 차근차근 사용하며 하체 근력을 단계적으로 높여갔고, 운동을 하는 동안에는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안정감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냥 하면 되는 거 아냐?” 싶지만, 막상 해보면 자세 하나가 운동 느낌을 꽤 다르게 만든다는 걸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상체 운동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한 부위만 하는 운동이 아니라, 몸 전체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흐름으로 수업이 이어졌습니다.
헬스PT 교실은 단순히 운동기구를 한 번씩 체험해보는 시간이 아닙니다.

내 몸에 어떤 힘이 필요한지 알고, 올바른 자세를 익히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조금씩 더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들은 매 시간 몸의 힘을 차근차근 키워가며, 일상에서도 더 자신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문의: 스포츠여가팀 02-440-5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