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맹학교를 찾은 성우들의 모습
 성우들과 아이들의 모습
 귀에 익숙한 TV만화 주인공의 목소리를 듣고 신나하는 아이들의 모습
 자신만의 특성있는 목소리로 봉사를 해주시는 성우의 모습
 한빛맹학교 아이들과 MBC성우들의 단체사진
복지관의 소리잡지는 MBC성우분들이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꾸준히 녹음 봉사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이번에는 녹음봉사를 넘어 구연동화 봉사까지 이르게 되었는데요!
점자도서관과 손을 잡고 서울 근교의 맹학교를 다니며 시각장애를 가진 천사들을 즐겁게 해주려 나섰습니다.
이 날은 서울에 위치한 한빛맹학교를 찾았습니다. 친근한 방귀대장 뿡뿡이부터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동화이야기까지 성우분들의 목소리로 꽉꽉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리잡지 녹음봉사를 해주시는 성우분들중에 마음이 맞는 분들이 모여 '동화이야기 메아리'를 결성하여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서울근교뿐만아니라 전국을 다니며 동화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단 포부를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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