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연회를 위해 모인 태광그룹 임직원, 복지관 임직원, 시각장애인 참가자들의 모습
 모바일 소리책 어플 출시와 관련해 소리책 이용자가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모바일 소리책 어플을 설치하고 직접 사용해보는 이용자의 모습
 티시스 강태덕 대표가 신동렬 관장에게 모바일 소리책 어플을 전달하고 있다.
 신동렬 관장이 감사의 표시로 강태덕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이용자와 태광 티시스 임직원, 신동렬 관장의 단체사진
지난 10월 29일, 모바일 소리책 어플 시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원활하고 편리한 독서생활을 위한 소리책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어플로 출시되었는데요.
태광그룹의 후원과 기술지원으로 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
여러차례의 테스트를 거치고 시각장애인 모니터요원을 뽑아 오류를 체크하고 개선하였습니다.
시연회에는 선착순으로 신청한 시각장애인 30분과 태광임직원, 복지관 직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어플 설치에 도움을 드리고 소리책 관련한 퀴즈 풀기 이벤트를 하는 등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한 소리책 이용자는 "유명한 관광지도 관리가 소홀하면 사람이 떠나가는 것처럼, 소리책 어플도 유지보수가 잘되어 꾸준히 시각장애인에게 사랑받는 컨텐츠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