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 속을 준비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
 본격적인 김장을 시작합니다.
 절인 배추를 손수 만든 김치 속으로 채웁니다.
 완성되어가는 김장김치
 자원봉사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겨울날, 집집마다 김장을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복지관의 재가복지팀도 재가시각장애인을 위한 김장을 하기위해 분주합니다.
김장을 직접 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을 위해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함께 김장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절인배추에 직접 만든 맛있는 김치 속을 차곡 차곡 넣어 맛있는 김장김치를 완성하였습니다.
나눔의 마음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는 시각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해드렸습니다^^
맛있는 김치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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