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위해 황태를 사가는 수료생
 눈이 너무 많이 왔어요~

12월 15일 부터 16일, 1박 2일로 강원도 속초 용대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몇 년전 재활훈련을 받고 수료한 수료생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수료한 뒤 만나기 어려웠던 동기들을 오랜만에 만나고 하지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속초 용대휴양림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유명한 황태국도 함께 맛보고 미쳐 오지 못한 가족들을 위해 특산물을 사가는 듯 정겨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겨울 바다를 보고 해안가를 산책하며 추억을 남겼습니다.
다음 날 폭설로 휴양림에서 제시간에 내려오지는 못했지만, 수료생들은 잊을 수 없는 캠프가 될 것 같다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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