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생 자원봉사자 학생들의 모습



 직접 안대를 끼고 시각장애인체험을 하는 학생들의 모습
지난 1월 13일, 방학을 맞아 중고생 자원봉사를 신청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막연히 자원봉사를 해 시간을 채워가는 것이 아닌, 정말 시각장애인에 대해 이해하고 진심을 다해 자원봉사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 진행되었는데요.
학생들은 안대를 쓰고 시각장애 체험을 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안내보행을 하며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느껴보았습니다.
자원봉사 시간도 채우고, 시각장애에 대한 인식도 개선하는 꿩먹고 알먹고 1석2조의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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