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각장애인 청소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 학교에 전문 성우를 파견하여 방과후 과정으로 성우가 되기 위한 이론 및 실습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바로 성우아카데미인데요.
미래 청소년 직업으로 정착하는 토대를 마련하여 주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서울맹학교 중고등부 학생들이 참가하였다고 합니다.
mbc이민하성우가 서울맹학교 직업 진로 동아리를 지도해주셨다고 하네요^^
아카데미가 성황리에 진행되어 추후에 시각장애인 학생들이 성우로써 발돋움하는 모습을 꼭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