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보행을 하며 계단을 오르는 모습


지난 5월 8일, 상일여고 2학년 10반 학생들이 복지관을 찾아왔습니다.
바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받기위해 방문한것인데요.
34명의 이쁜 학생들이 찾아와서 그런지 복지관이 더 화사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안대를 끼고 안내보행을 체험해봤는데요. 친구를 믿고 의지해야하는 부분인데요.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안내보행에 있어 두려움을 갖고 있었지만, 이내 친구를 믿고 오히려 안내보행이
편한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알겠다며 길에서 시각장애인을 만나면 선뜻 먼저 도와줘야겠다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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