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1일, 복지관 강당에서 시노래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시노래콘서트는 지역주민과 시각장애인의 신청을 받고 진행되었으며,
교과서에 자주 실리는 유명한 함민복 시인과 시노래를 부르며 공연하는 <북앤송 나무와 숲 밴드> 출연해주셨습니다.
시가 노래가 된 시노래를 함께 부르고, 함민복 시인이 직접 자신의 시를 낭독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시각장애인 이용자들은 점자도서관에서 유명한 문학가들을 초청하여 직접 보고 이야기도 듣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줘서 너무 좋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먼 시간, 먼 길 찾아주신 함민복 시인께 감사드리며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신 북앤송 나무와 숲 밴드에게도 깊은 감사 말씀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