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요리교실이 6월 30일자로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수업이니만큼 대단한 요리가 나왔는데요!
얼굴보다 더 큰 연잎으로 쌈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냥 쌈밥도 아닌 영양쌈밥!
큰 연잎을 깨끗하게 씻고 밥을 짓고 영양가득한 재료들을 다듬는
손길들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6차 요리교실을 하다보니 다들 요리능력이
수준급이 되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요리교실이 다시 열린다고 합니다!
하반기엔 어떤 음식이 나올지 너무 궁금하네요^^!
요리교실을 안하는 기간동안 지금까지 배운 요리들을
집에서 많이 연습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