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료증을 받는 장익순 훈련생의 모습
 수료증을 받는 방성미 훈련생의 모습
 두 훈련생 모습




재활훈련생 모집이 수시로 이뤄지는 터라, 수료식도 기간에 따라 수시로 진행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훈련기간이 끝난 2명의 훈련생의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4개월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재활훈련을 받은 훈련생인데요.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마음이 찡했습니다!
이제 한 분은 안마사의 길로, 한 분은 DID에서 근무하시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복지관에 자주 놀러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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