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자도서관에서는 지난 8월 17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체험하는
'둘이 함께 (나의 미래를 찾아서)'를 다녀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요.
이번엔 대법원과 국립중앙도서관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인솔교사와 보조진행요원인 또래 친구들과 함께 법원전시관에서 법과 법원의 역사, 사법부의 발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미리 전달받은 모의법정 시나리오를 손으로, 마음으로 읽으며 모의법정 체험을 완수했습니다.
비장애인은 장애인 친구와 함께 다니며 그들을 이해하고,
장애인친구들은 비장애인 친구와 거리낌 없이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더욱 뜻깊은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내년에도 둘이함께는 쭉~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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