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백남식 관장, 박찬구 회장, 김성채 사장
 사회를 맡은 손종명 국장의 모습
 전달식에 참석한 시각장애인의 모습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백남식 관장
 감사의 말씀을 전하는 백남식 관장
 후원 감사의 표시로 브레들리 시계를 선물하는 백남식 관장
 하트체임버 이상재 단장에게 흰지팡이를 전달하는 모습
 하트체임버 공연
 시각장애인 스포츠인 골볼 선수단의 시범을 보고 체험해보려하는 금호 임직원들
 골볼체험을 하는 박찬구회장의 모습
제 36회 ‘흰지팡이의 날'을 맞아 10월 14일 오후 복지관 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금호석유화학이 흰지팡이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하는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는데요.
전달식에는 복지관 직원들과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비롯해 금호석유화학 임직원, 시각장애인들이 참석하여 진행되었고, 전달식 후에는 안대를 끼고 시각장애인의 스포츠인 ‘골볼’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5400만원을 후원해주었고, 본 관은 1650개의 흰지팡이를 제작해
시각장애인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8년째 후원해주신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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