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수궁 석조전 앞에서 문화해설을 듣는 모습.
 덕수궁 중명전 앞에서 문화해설을 듣는 모습.
지난 10월 20일. 제3회 길위의 인문학 “근현대사 인문학 산책”이 덕수궁과 정동 일대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풍경이 천천히 물들고 있는 덕수궁과 정동은 정말 낭만이 넘치는 장소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덕수궁에서는 우리나라 근현대사속의 황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정동일대의 중명전까지는 치열했던 근현대사의 우리 민족의 발자취에 대해서 문화해설사 2분께서 정성을 다하여 자세히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이후에는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의 세미나실에서 따듯한 커피와 함께 근현대사와 관련된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의 수준 높은 역사지식에 감탄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길위의 인문학 행사는 같은 내용으로 4회가 10월 29일에 한번 더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