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4일, 영어스토리텔링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시각장애학생들은
자원봉사자 멘토와 함께 풍납 영어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멘토와 함께 수업한 학습내용을 원어민 교사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었는데요.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 쿠키도 만들고, 장애물 경기도 하는 등 능동적인 수업을 하고 왔습니다!
몇달 동안 친해진 멘토선생님과 함께한 영어캠프는 시각장애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참가자 중 90%의 학생이 원어민의 이야기를 듣고 영어로 대답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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