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점순 강사의 모습
 민요를 부르는 이용자의 모습
 확대문자를 보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
 확대문자를 보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
 박자를 맞추며 부르시는 이용자의 모습
지난 4월 26일, 명일동 김점순 소리연구원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의 민요가락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시각장애인 민요교실 때문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이신 김점순 선생님은 2003년 전주대사습놀이 민요부 장원,
2013년 제19회 경기국악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신 유명한 분이신데요!
처음 섭외 연락을 하였을때 흔쾌히 응해주셨다고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정말 감사한 일이죠~
시각장애인 이용자분들은 아리랑, 청춘가, 도라지타령을 함께 부르셨습니다.
확대문자를 보고, 점자를 읽어가며 가사를 놓치지 않고 함께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모습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