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2일, 평생교육파트에서 숲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교외에 있는 숲이 아니고, 도심 속 숲에서 진행했다고 해요.
빌딩만 빽빽한 도심에 숲이라니 신기하죠?
마포구 상암동에 있는 평화의 공원이라고 해요.
서부공원녹지사업소, 서울힐리아 숲치유 협동조합과의 연계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일상속에 얻은 스트레스는 쌓이면 병이 되죠.
주기적으로 본인만의 방법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줘야합니다. 그래야 병이 안생기지요?
초록초록한 숲에서 맑은공기를 마시면서 몸의 긴장을 풀어주기로 했어요.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어주니 마음도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같이 한마음으로 서로를 의지하고 지탱하는 밧줄놀이도 했습니다.

또 레몬, 허브 아이스티 만들기 체험도 했어요.
공기좋은 숲에서 아이스티라니 정말 생각만해도 편안한 느낌입니다.

허브를 직접 만져서 느끼고 진한 향을 맡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같이 노래에 맞춰 춤도 췄다고 해요!
아무런 걱정없이 즐기고 오신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덩달아 즐거워지는 기분이죠?

미리 준비한 요가매트에 누워서 자연의 소리를 하나 하나 빠짐없이 듣고 오셨다고 해요.
프로그램 갯수가 많아 힘드시진 않을까 했는데, 이용자분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며 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고 해요~
멀리가지 않아도 쉽게 지하철을 타고 갈수있는 숲치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큰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