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멘토링 친구들과 함께 부산으로 떠났습니다.
부산에서 사회활동을 하는 시각장애인 선배를 만나기 위해서 이번 여행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최영 판사님과 김현아 변호사님을 뵙기 위해 함께 KTX를 타고 슝슝!



부산 밀면을 함께 맛보았어요~
밀면을 처음 먹어보는 친구도 있었는데, 맛있다고 해줘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여름이기도 하고, 친구들끼리 조금 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광안리에 갔습니다.
더운여름엔 시원한 바다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친해진 뒤, 들뜬 마음을 품고
부산법원으로 이동! 무브무브


판사님 자리에도 앉아 이리저리 구경하는 모습을 보니
친구들이 꿈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이었습니다.

견학 후 최영판사님과 김현아 변호사님을 만나 공부, 판사 업무 등 평소 궁금했던 점을
모두 물어보고 이야기도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아침일찍 서울역에 모여 밤 12시가 가까워져서
서울역에 도착했는데요.
친구들 하루종일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뵙고 싶던
선배를 만나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와서 인지
피곤한 기색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의 꿈을 향해가는 드림멘토링 함께드림!
계속 쭉! 이어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