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맹학교, 북촌 한옥마을, 국립민속박물관 탐험을 했습니다.

친구들이야 명절때 한복을 입어봤겠지만, 한복입고 한옥마을 체험은 처음이었겠죠?
원어민 선생님께 한복에 대해 설명해주는 친구들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할아버지가 친구들 또래일 시절 다니셨던 이발소, 다방, 양장점 등
추억의 거리도 둘러보며 사진도 찍었습니다!
처음 볼 수도 있는 굴렁쇠체험도 하며 친구들과 놀고, 짚신도 신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구들 다음엔 더 재밌는 체험 하기로 약속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