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7일,
재활훈련생들이 오랜만에 복지관 밖을 나섰습니다.
가을 맞이 나들이?
아~니죠.
무서운 체험을 하러 가봤습니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니까요.

경주에 여진이 440회가 넘었다고 하죠.
대한민국도 언제까지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님이 드러나고 있어요.
시각이 불편하기 때문에 정안인보다
위험을 감지하고 피하기가 신속하지 않아 더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혹시나 있을 위험에 대비해 안전체험을 다녀온거죠.
위 사진은 지진체험을 하는 모습입니다.

태풍체험도 해봤어요.
지.못.미...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요. 훈련생들..


화재체험은 필수입니다.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보자!

엘레베이터 구조요청하기 체험도 해보았어요.
이렇게 재활훈련팀은 중도실명인 재활훈련을 작은 것도 놓치지않고 진행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