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1일, 제 37회 '흰지팡이 날'을 맞아 금호석유화학에서
5,400만원을 후원하는 전달식을 함께 가졌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현재 9년째 흰지팡이제작을 위해 후원해주고 계십니다.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 김성채 사장, 박주형 상무 등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또 박찬구 회장은 안대를 끼고 시각장애인용 오목 친선경기를 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 직원분과 함께 하셨는데요. 2:0! 박찬구 회장님의 승리였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만 명이 넘는 시각장애인이 금호석유화학의 후원금으로 만들어진 흰지팡이를 전달받았습니다.
매년 잊지않고 후원해주시는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