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9회 비즈교실의 주제는 바로 캡보석 진주반지.
캡보석?! 처음 들어봐서 생소한데요.
뭔가 보석중에 최고일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저시력 선생님들은 돋보기를 쓰시고
눈에 가깝게 비즈를 들고 하나하나 꿰십니다.

전맹 선생님들께선 촉감으로 이쁜 비즈 완성품을 만드시죠.
정말 대단하시죠?
1회도 아니고 9회나 되었기 때문에 배우는 기술도 제법 어려우실텐데
곧잘 따라오십니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증거겠죠?


짜잔~ 드디어 완성된 진주반지
금은방에서 파는 반지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너무 이쁘네요~
조금은 더 추워진 11월, 추위속에서 진주반지가 이용자분들의 미모를
더욱 아름답게 비춰주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