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5일,
디딤멘토링 친구들은 영어캠프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즐겁게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죠!

이번에는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쿠키를 만들기 전 손을 씻는 아이들의 모습)

친구들 그리고 친한 멘토와 함께 영어로 대화하며 쿠키를 만들면
얼마나 재밌게요~?

친구들의 신난 모습이 복지관까지 느껴집니다.

다음은 댄스 시간~
외국어 강사선생님과 함께 신나게 춤을 춰봣어요.
어깨가 들썩이는 노래에 몸을 맡기며 신나게 춤을 추다보면
어느새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이 보인답니다.
외국인 기피현상 탈피!

신나게 춤을 추곤 체육관에 가서 림보게임도 했어요~
림보를 넘지못해 우스꽝스럽게 넘어지는 친구들 모습에 즐거워하는 아이들 모습이 선 합니다.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친구들이 아직 남아있던 영어기피, 영어에 대한 두려움, 외국인과 대화할때 두려움
같은 것이 조금은 없어졌겠죠?
다음 멘토링 시간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