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천호역점에서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올해의 자원봉사자상으로 박희도(녹음봉사), 김재인(도서대출봉사), 목순희(재가복지봉사), 문명애(학습지원봉사) 총 4분이 시상하셨습니다.
특별상으로는 시각장애인 민요교실을 지도하시고, 지정후원까지 하시는 김점순 선생님과 윤복성 성우봉사자에게,
후원자상은 매달 20만원씩 정기적으로 결연지원을 해주시고 계시는 김종호 대표(주식회사 올네이션)님께 돌아갔습니다.


시각장애인 이용자 장길수 씨 께서 후원자분들의 나눔과 봉사자분들의 배려에 감사를 표하고자
송년회에 참석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하모니카연주를 들려주셨는데요. 다함께 하모니카 연주에 노래를 부르는 등
한마음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자신의 봉사 분야뿐아니라 다른 분야의 봉사자도 만나고 이야기 꽃을 피우는
뜻깊은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올 한해 너무 수고 많으셨고 많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나눔과 배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