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3일 일본어 동아리 오샤베리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5월 대화 주제는 '개발되었으면 하는 어플리케이션' 이었어요.
그런데 다들 의견이 비슷비슷 하셔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어플'로 주제를 변경했습니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어플 2가지를 소개해보자면요,
1. ‘Blindsquare’ 어플을 소개하고 싶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 네비게이션으로, 가고 싶은 목적지를 tts로 알려준다. 하지만 이 어플만으로는 이동이 어려우므로 지도 어플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장점은 잘 모르는 길을 갈 때 근처까지 갈 수 있는 점이다. 단점이라고 하면 실내에서는 사용이 어렵다는 점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행 네비게이션으로, 가고 싶은 목적지를 tts로 알려준다. 하지만 이 어플만으로는 이동이 어려우므로 지도 어플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장점은 잘 모르는 길을 갈 때 근처까지 갈 수 있는 점이다. 단점이라고 하면 실내에서는 사용이 어렵다는 점이다.
2. ‘토스’라는 어플을 알게 되었는데, 매우 단순하고 사용하기 편리하게 되어 있다. 입력하는 것은 송금금액과 입금계좌 2가지를 적는데, 입금계좌를 모르는 경우, 휴대폰의 연락처를 선택하는 것으로도 송금 가능하다. 그 후에 최종적으로 비밀번호 혹은 지문인식 후에 송금완료된다. 자동이체 시스템을 빌려서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매우 간편하고 사용하기 쉽다.
참고로 토스는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블라인드 스퀘어는 유료어플입니다^^ 다음에 더 유익한 주제로 6월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