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이해식 구청장과 18개 기관장들이 모여 협약식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동구 민·관 복지네트워크 협약식' 전경
 신동렬 관장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이해식 구청장이 협약식과 관련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본 기관은 강동구 희망복지지원단과 민관 네트워크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2월 26일 강동구 희망복지지원단은 통합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 및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강동구 민·관 복지네트워크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은 본 기관을 비롯해 강동구 내 복지유관기관 18곳의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들의 대표들은 ▲통합사례관리 및 방문복지사업 자료 공유, ▲지역복지자원 공동발굴 및 관리,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사업 공동추진 및 연구 등을 협약했습니다.
이어 각 기관의 대표들은 협약서에 서명 후 강동구 지역 내 다양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클라이언트의 효율적인 사례관리 수행을 위해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날 이해식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과 민간기관의 서비스 연계체계망 구축으로 강동구의 위기가구지원에 대한 질 높은 사례관리 서비스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다.
한편, 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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