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8일, 청소년 자기주도 동아리인 몽땅플레이 친구들이
프리징 아일랜드를 다녀왔습니다!
1년동안 열심히 활동해준 몽땅플레이 친구들에게 기억에 오래남을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었어요~
스터디룸에선 빙고게임도 하며 신나게 놀고, 서로 선물도 교환했답니다.
또 내년엔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터놓고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스터디룸에서 나와 종로에 위치한 프리징 아일랜드에서 얼음 미끄럼틀도 타고,
얼음카페, 얼음조각 체험 등 평소에 하지 못할 재미있는 체험도 함께 하였답니다.
이번 모임은 시각장애 멘토가 참여해주었는데요! 고려대에 재학중인 시각장애 멘토가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