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지지용 흰지팡이 완성본 및 부품 전시 모습
 복지관 직원 및 시각장애 노인들이 모인 노인지지용 흰지팡이 품평회 전경 모습
 권영섭 팀장이 품평회를 진행하고 있다
 권영섭 팀장이 노인지지용 흰지팡이 제작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신동렬 관장과 백남식 사무국장이 직접 노인지지용 흰지팡이를 시연해보고 있다.
 품평회에 참여한 시각장애 어르신이 직업 노인지지용 흰지팡이를 사용해보고 있다.
 품평회에 참여한 시각장애 어르신과 한태순 팀장이 노인지지용 흰지팡이를 직접 사용해보고 있다.
 직접 노인지지용 흰지팡이를 사용한 시각장애 어르신이 품평을 하고 있는 모습
지난 2013년 3월 5일 본 기관에서 자체 제작한 '노인지지용 흰지팡이 품평회'가 개최됐습니다.
본 기관은 중복시각장애인과 시각장애 노인들이 보다 나은 보행을 할 수 있도록 안테나식 지팡이에 지지 기능을 추가한 흰지팡이를 개발 제작하게 됐습니다.
'노인지지용 흰지팡이'는 초경량 고강도 알루미늄을 소재로한 부품과 손잡이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됐으며 끝단 부분은 미끄러지지 않게 고무 박킹을 사용해 개발 제작했습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본 기관 임직원 및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초청해 제품 설명과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품평회에 참석해 직접 노인지지용 흰지팡이를 사용한 시각장애 어르신들은 “지팡이가 가볍고 튼튼하며 빗길에도 미끄러지지 않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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