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시각장애인 친구들과 그 형제, 자매들을 함께 만나는 시간이었어요!
형제, 자매 친구들과는 민들레 영토에서 저시력 안경을 끼고,
시각장애인 형, 누나, 동생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를 하는 모습)
맛있는 식사도 함께 했죠?
(다크룸 에피소드 체험을 위해 기다리는 모습)
그 후,다크룸 에피소드로 이동!
다크룸 에피소드는 암흑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오감을 발취하여 서로에게 의지하고 협동하며 교감까지 하는 프로그램이죠.
이것도 시각장애인 가족을 이해해보는데 가장 좋은 체험같아서 함께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안에서 동생, 형, 누나끼리 2인 1조로 문제도 풀고, 그림도 그리고, 팔찌도 만들고
진심어린 편지를 쓰는 시간을 가졌어요.

친구들 모두에게 정말 기억에 남을 하루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가족을 항상 제일 먼저 이해하는 친구들이 되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