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청소년 봉사활동 미트볼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시각/비시각 형제자매 9명(15건)이 점자새소식 및 흰지팡이 제작보조 봉사활동에 참여했는데요.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의미도 나누고, 복지관 견학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른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내가 도와드렸다는 것이 뿌듯했다.”,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한 미트볼 친구들!
“선생님, 저희 하이파이브 해요!”라며 한 손을 손을 높이 든 학생처럼, 우리 미트볼 친구들 모두~ 앞으로도 의미 있고 힘찬 하루하루 보내길 바라요! 하이파이브~ 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