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대로 눈을 가리고 음식(빵, 과일)을 먹는 체험을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투명점자스티커에 참여자의 이름을 점자로 기입하고 있다.
 학생들이 투명점자스티커에 본인의 이름을 점자로 표기하여 부착한 학습용 자를 들고 있다.
 안대로 눈을 가리고 시각장애인용으로 제작된 바둑판에서 오목 경기를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본 기관의 체험부스 전경
 강동구 이해식 구청장이 시각장애 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안대로 눈을 가리고 음료수를 먹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시각장애 체험을 한 학생이 체험 후기를 작성하고 있다.
 학생들이 시각장애 체험 후 작성한 소감판
 강동구 이해식 구청장이 본 기관 시설관리팀 윤구순 선생에게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본 기관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된 '모두가 함께하는 강동구 장애인의 날 한마당 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천호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6개의 강동구 지역 내 복지기관이 참여하는 장애 체험 한마당이 진행됐습니다.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는 강동구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및 감사장 전달이 진행됐으며 본 기관 시설관리팀의 윤구순 선생님이 강동구청장 표창을 수여받았습니다.
이날 장애 체험 한마당에 참여한 본 기관은 시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투명점자스티커에 본인의 이름을 점자 표기하여 학습용 자에 부착하여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점자체험과 안대로 눈을 가리고 음식
(다과 및 음료수)를 먹는 체험, 안대로 눈을 가리고 시각장애인용으로 제작된 바둑판에서 오목 경기 체험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시각장애 체험을 한 학생들은 자신이 안대를 쓰고 직접 체험한 느낀점을 작성하는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시각장애 체험을 한 학생들 대부분은 "눈의 소중함을 알았다", "시각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생활하는 대에 있어서 불편하다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 시각장애인분들을 만나면 도와드려야겠다" 등 다양한 후기를 남겼습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중, 고등학생 참여자가 많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으며 본 기관에서 운영한 시각장애 체험으로 인해 참여자들에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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