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2명씩 나누어 도예교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15일에 진행된 3회차에는 나뭇잎 연필통을 만들기로 했어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는 회원분!


너무 얇으면 안되는데, 악력이 세셔서 점점 얇아지는 실수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이용자분! 다시 두껍게 만드는 마술을 보여주시기도 하셨죠~
강사분은, 이용자가 찰흙의 상태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송편빚는 듯이 진행할거라고 미리 말씀을 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재밌게 만들었던 나뭇잎 연필통. 잘 구워져서 나올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