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녹음봉사자는 1992년부터 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약 30년이 되어가는 오랜 시간동안 봉사를 해주신것이지요.
대하장편소설 녹음도서가 전무하던 시절, 한 달에 한 권씩 녹음하며 시각장애인의 여가, 독서 활동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녀는 한국국학진흥원에서 5년째 이야기할머니사업단에 소속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구연동화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 당사자들과 어린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 김영희 봉사자.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