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수출입은행지정기탁사업으로 진행되는 원예교실.
이번엔 다양한 색으로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테라리움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색의 모레를 물결 모양으로 유리병 아래쪽에 모양을 만들고 '칼랑코에'라는 화초를
심어보았습니다. 칼랑코에의 꽃말은 '설렘' 이라고 하네요.
조그맣고 이쁜 칼랑코에는 공기정화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집에 두면 눈도 행복하고, 공기도 좋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겠네요.
나만의 테라리움을 만든 이용자분들은 다양한 색의 모레로 무지개를 만드는 것 같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요즘은 식물도 반려견, 반려묘처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로 반려식물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는데요.
원예교실을 통해 애정을 듬뿍 줄 수 있는 반려 식물들을 많이 접해보시고
집에서 건강하게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