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수출입은행 지정기탁사업으로 진행되는 원예교실에서 복지관 본관 화단에 다같이 꽃을 심었습니다.
오른쪽 화단에는 메리골드를, 왼쪽에는 베고니아를 식재했는데요!
메리골드는 나중에 꽃을 말려 꽃차를 마시면 항암효과를 볼 수 있고, 눈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베고니아는 척박한 땅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관리를 해야한다고 해요.
또, 겨울에도 볼 수 있는 꽃이라고 합니다. 베고니아는 끊임없이 꽃을 피우기 때문에 '사랑을 주는 꽃'이라는 별명이 붙었지만, 비대칭이라서 꽃말이 '짝사랑'이라고 하네요. 그 이외에 '친절'이라는 꽃말도 있다고 합니다.
원예교실 덕분에 본관 입구가 화사해졌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