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책톡이야기톡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소수의 이용자만 방문하여 진행하고,
유튜브 스트리밍 방송으로 온라인에서도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시로 남기는 내 인생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시작했는데요.
강사는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박사 이영주 시인이 오셨습니다. 이영주 시인은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를
집필하셨습니다.
25일에는 오프라인 프로그램만 진행되며, 첫번째 방송은 영상으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k6dcVvpur4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