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점자도서를 기증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 학생들이 우리 몸 속에 있는 장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점자도서, 촉각도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여러 자원봉사자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해요!
전국의 점자도서관, 맹학교에 기증하고 있는데, 이를 널리 알리고자 ytn에서도
취재를 나오셨어요.
책 이름은 '모든 생명은 소중해'
캐릭터도 너무 귀엽죠?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 본 복지관 점자도서관에 방문하여 기증하는 모습과
점자도서관 담당자인 정성은 사회복지사의 인터뷰도 담아갔답니다^^
흰지팡이의 날인 10월 15일 뉴스에 나왔는데요!
아래 링크를 통해 뉴스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와 ytn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