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훈련생과 함께 가평과 남이섬을 방문했습니다. 가평에 가면 레일바이크가 생각나죠?
그래서 저희도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기로 했습니다. 레일바이크는 가평역에서 출발해서
경강역에서 회차하여 가평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였어요.
거의 한시간 정도 레일바이크를 탔는데 반자동이라 많이 힘들지 않게 다녀 올 수 있었어요!
또 가는 길에 나무들이 많아서 덥지않고 시원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남이섬에 들어가 산책을 하고 사회활동에 같이 참여한
훈련생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사회활동 겸 즐거운 가을 나들이가 되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