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옥 선생님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낮았던 92년 10월부터 30여년간 본 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당사자를 위해 녹음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5,800여 시간동안 대하 장편 소설 등 439권의 대체도서를 낭독, 제작하는데
이바지 하였고 시각장애인의 정보, 문화생활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진행이 어려워져 협회장상을
직접 수상하지는 못하였지만 복지관에서 대리 수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항상 시각장애인의 문화생활에 큰 도움을 주는 김송옥 선생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문의: 지역사회팀 02-440-5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