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구경하러 먼 곳을 갈 필요가 없을만큼, 복지관에 단풍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에도 열심히 재활훈련으로 보행훈련을 받고 계신 훈련생분의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맑은 하늘과 단풍 그리고 보행교사와 재활훈련생이 한 컷에 보이는 조화로운 모습이 너무 좋더라고요.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확진자가 오늘도 1000명이 넘었습니다. 아직도 힘든 이 시점에도 열심히 훈련을 하고 계시는 재활훈련생분들이 계세요.
모두 함께 화이팅!!! 한번 외쳐주세요. 큰 응원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