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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국내 최초 소리로 듣는 월간 소리잡지 30주년 기념식 개최

게시물 내용
제목 국내 최초 소리로 듣는 월간 소리잡지 30주년 기념식 개최
소리잡지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녹음 봉사자들과 직원들의 단체 기념 사진
소리잡지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녹음 봉사자들과 직원들의 단체 기념 사진
기념식에 참석한 녹음 봉사자들의 모습
기념식에 참석한 녹음 봉사자들의 모습
MBC 성우극회 소리잡지 봉사단을 대표해 윤복성 성우에게 신동렬 관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MBC 성우극회 소리잡지 봉사단을 대표해 윤복성 성우에게 신동렬 관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소리잡지 창간에 힘써온 박혜순 전직원과 이봉자 여사, 신동렬 관장이 감사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소리잡지 창간에 힘써온 박혜순 전직원과 이봉자 여사, 신동렬 관장이 감사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소리잡지 30주년 기념 축하 케익을 커팅하고 있는 모습
소리잡지 30주년 기념 축하 케익을 커팅하고 있는 모습
다과를 즐기고 있는 녹음 봉사자들의 모습
다과를 즐기고 있는 녹음 봉사자들의 모습
성우 자원봉사자가 소리잡지 30주년 기념 포스터에 짧은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성우 자원봉사자가 소리잡지 30주년 기념 포스터에 짧은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 준 국내 최초 듣는 월간 잡지, '소리잡지'가 창간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본 기관은 지난 8월 27일 복지관 녹음실에서 소리잡지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소리잡지 제작에 참여한 MBC 성우극회 소리잡지 봉사단과 녹음 봉사자, 소리잡지를 이용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참석해 '소리잡지 30주년'을 축하하였습니다. 지난 30년간 소리잡지에 대한 역사와 소리잡지 녹음봉사단 및 소리잡지 이용자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소리잡지 제작에 참여한 성우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 받은 박태호 성우는 "성우협회 봉사단과 녹음 봉사자분들, 소리잡지 관계자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소리잡지가 있을 수 있었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30년간 소리잡지와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렬 관장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소리잡지가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길 기원한다"며 "30년간 소리잡지를 이끌어준 성우들과 녹음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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