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인 체험활동으로 안대를 쓴 남학생이 흰지팡이 보행을 배우고 있다.
 안대를 쓴 여학생이 안내보행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안대로 눈을 가리고 음식을 먹는 체험을 하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참가자들이 시각장애인 체험 활동으로 안대롤 눈을가리고 음식먹기 체험을 하고 있다.
 본인의 이름을 점자로 표기하여 학습용 자에 부착한 기념품을 받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참가자가 안대로 눈을 가리고 흰지팡이 보행을 체험하고 있다.
 시각장애 체험활동 후 체험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참가자의 모습
본 기관은 지난 10월 12일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진행된 '제18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선사시대 우리 조상들의 생활상을 체험하고 과거와 미래를 잇는 독창적인 색깔을 가진 축제로 올해 18회를 맞이한 강동선사문화축제에서는 6000년전 선사시대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나타내는 프로그램과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체험할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본 기관은 다양한 시각장애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이번에 진행된 시각장애 체험은 '흰지팡이 보행법'과 본인의 이름을 점자 표기하여 학습용 자에 부착하여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점자체험, 안대로 눈을 가리고 음식(다과 및 음료수)를 먹는 체험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시각장애 체험을 인해 참여자들에게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