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이 신동렬 장에게 시각장애인 보장구 제작을 지원하는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본 기관에서 제작후금으로 제작한 노인용 흰지팡이 및 안테나식 흰지팡이의 모습
 손종명 부장이 전달식 사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전달식에 참석한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과 본 기관을 이용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모습
 신동렬 관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오른쪽부터)신동렬 관장과 박찬구 회장, 김성채 사장이 시각장애인 댄스스포츠 팀'룩스빛'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한국무용을 선보이고 있는 룩스빛 공연의 한 장면
 안대를 쓰고 시각장애 탁구 체험을 하고 있는 박찬구 회장의 모습
 박찬구 회장이 시각장애인에게 흰지팡이를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 참석자들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본 기관은 '제 34회 흰지팡이의 날(10월 15일)'을 앞둔 지난 10월 14일 금호석유화학과 함께 시각장애인 보장구 제작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전달식에는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을 비롯해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과 본 기관을 이용하는 시각장애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금호석유화학은 본 기관에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제작후원금 5400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
향후 본 기관은 제작후원금으로 노인 시각장애인용 300개를 포함하여 총 1650개의 흰지팡이를 제작해 시각장애인 개인 및 유관기관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날 전달식 이후 시각장애인 댄스스포츠팀 '룩스빛'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과 김성채 사장이 시각장애 탁구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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