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지막 너나들이 활동은 남한산성과 광주에 있는 금원수목원에 다녀오셨다고해요.
남한산성을 다녀온 남성 그룹은 은고개를 산책을 하셨습니다.
한 이용자분은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는게 힐링이 아니면 뭐겠어요~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지금은 몸이 아주 가뿐해요!'라며 말씀해주셨어요.
역시 기분도 안좋고 몸도 힘들 땐 힐링만한 약이 없죠?
여성그룹은 광주에 위치한 금원수목원에서 바베큐파티를 했습니다.
선선한 바람을 쐬면서 맛있는 고기를 구워드셨다고해요.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활동을 잠시 쉬게 되는데요. 그 때 새로운 모임을 갖자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여름에 모임 쉴 때 우리 집으로 모여요! 내가 한 턱 쏠게~다음엔 화면해설영화 보러도 가자구요~"라며 유쾌한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너나들이 활동>은 이용자분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하여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하반기 가을 활동 때에는 작년 사과따기 체험처럼
버섯이나 고구마를 수확하는 체험을 하자고 말씀하셨는데요. 다음번에도 의견을 나눠서 더 행복하고 재밌는 활동 하시길 바랄게요.
문의: 지역사회팀 02-440-5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