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행빚도예교실에서는 '나만의 플레이트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그란 플레이트, 직사각형 플레이트 등, 자신이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꽃과 나뭇잎 모양의 양각 도장을 원하는 곳에 찍기도 하고,
이쑤씨개를 이용하여 플레이트 가장자리에 선을 그어 그림도 그려주었답니다.
꽃 도장을 심플하게 중앙에 하나만 찍으신 이용자분도 계시고,
뭐든 많은 것이 좋다며 여러개를 찍으신 분도 계셨어요.
또, 트렌드에 맞춰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든 이용자도 계셨는데요.
커피를 마시거나 와인을 마실 때, 과일이나 치즈 등을 올려 드시려고 하신데요.
개인적으로 그 플레이트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이건 이전에 만든 그릇과 컵입니다.
이용자가 만든 것을 강사님이 소성과정을 거쳐 가져다주셨어요.
이번에 만든 플레이트도 소성 후, 어떻게 완성될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문의: 평생교육팀 02-440-5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