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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제목"김제로 떠나는 가을문학여행" 제10회 김제 아리랑문학관·금산사 문학기행

게시물 내용
제목 "김제로 떠나는 가을문학여행" 제10회 김제 아리랑문학관·금산사 문학기행
벽골제에서  촬영한 문학기행 참가자 단체 사진
벽골제에서 촬영한 문학기행 참가자 단체 사진
소설 '아리랑' 문학 강연을 듣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소설 '아리랑' 문학 강연을 듣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문학기행에 참여한 한 시각장애인이 조정래 작가의 소설 '아리랑'을 점자로 읽으며 소설 낭송을 하고 있는 모습
문학기행에 참여한 한 시각장애인이 조정래 작가의 소설 '아리랑'을 점자로 읽으며 소설 낭송을 하고 있는 모습
문학기행에 참여한 시각장애인이 한소네를 이용해 소설 '아리랑'을 읽고 있다.
문학기행에 참여한 시각장애인이 한소네를 이용해 소설 '아리랑'을 읽고 있다.
소설 낭송을 하고 있는 시각장애인의 모습
소설 낭송을 하고 있는 시각장애인의 모습
소설'아리랑' 원고를 전시한 아리랑 문학관에서 해설사를 통해 설명을 듣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소설'아리랑' 원고를 전시한 아리랑 문학관에서 해설사를 통해 설명을 듣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아리랑문학관을 관람하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아리랑문학관을 관람하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문학기행 참가자들이 벽골제를 관람하고 있다.
문학기행 참가자들이 벽골제를 관람하고 있다.
벽골제에 전시된 전시물을 직접 만져보고 있는 시각장애인의 모습
벽골제에 전시된 전시물을 직접 만져보고 있는 시각장애인의 모습
금산사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금산사에서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는 문학기행 참가자들의 모습
본 기관의 점자도서관에서는 지난 10월 29일 '제10회 김제 아리랑문학관·금산사 문학기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문학기행은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김제평야와 벽골제, 만경강에 위치한 아리랑 문학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아리랑 문학관에서는 소설 '아리랑'의 저자 조정래 작가의 문학세계를 이해하는 문학 강연과 소설 낭독회를 통해 조정래 작가의 정신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는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국내 최초의 저수지인 '벽골제'를 자유롭게 관람하고 모악산에 위치한 금산사로 이동하였습니다. 금산사에서는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1400여년의 역사를 지닌 미륵전의 웅장함을 느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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