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교실에서 이끼화분을 만들었습니다.
오션, 레드스타, 테이블야자, 페페라는 이름을 가진 식물 중, 마음에 드는 식물을 심었는데요.

깊이가 낮은 수반에 식물을 심는지라 자리를 잡기 어렵고, 흔들리기도 했어요. 하지만 금방 흙의 높이를 조절하며 자리를 잡아주었답니다.
한 이용자는 '돌과 이끼로 고정하며 심었더니 완성되었어요. 가족들한테 자랑하고 싶네요~'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었습니다.

원예교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수출입은행 지정기탁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의: 평생교육팀 02-440-5272


